외관
채도 빠진 옅은 회갈색 중장발/회색 눈동자
짙은 눈매/왼쪽 눈 밑 점
적당한 실전용 근육이 있는 체형
늘 웃는 얼굴이지만 결코 친절하지 않은, 서늘한 눈의 로드 아르카니아.
배경
풀네임은 엘리아스 아르카니아 폰 로드브로크(Elias Arcania von Lodbrok).
빙룡 알케인이 인간과 사랑에 빠져 얻은 자식이며 외모와 체질은 아버지보다는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.
모친이 단명한 후 아버지인 알케인은 어린 엘리아스를 한 번도 돌아보지 않고 바로 떠났고
그 후 생존을 위해 마법을 연마했으며 태생 탓인지 빙결마법에 능하다.
뛰어난 마법능력으로 이멘마하의 초대 국왕의 동료가 되어 이멘마하 건국의 한 축을 담당하였다.
이멘마하 왕국의 초대 공신으로 로드브로크의 이름을 받았으나 사교계에 나선 것은 친우였던 초대 국왕이 살아 있었을 때 뿐.
그 이후 마탑에 칩거하여 절대 영도를 연구하면서 시간을 보냈다.
현재 시점으로는 잊혀진 이름의 공작이며 마탑의 로드 아르카니아로서 에린의 균형을 지켜보던 중이었다.
헤비의 존재를 알고 감시를 위해 의도적으로 합류하였다가 몇백년간의 인생 중 처음 겪는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혼란에 빠져 있는 상태.